임대료 적정선 · 매출 배수 진단기

업종·월매출·임대료·관리비·보증금·권리금을 입력하면 매출 대비 임대료 비율을 업종별 적정선과 비교해 신호등으로 진단하고, 손익분기 매출·권리금 회수 기간·적정 임대료 상한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.

면책 고지. 본 도구는 업종별 통념적 적정선을 단순화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, 부동산·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임대차 계약은 공인중개사·법률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세요.

1. 업종 선택

업종마다 매출원가·인건비 구조가 달라 권장 임대료 비율이 다릅니다.

외식 · 식당 적정선: 8% 이하 적정 · 8%~12% 주의 · 12% 초과 위험. 표준 영업이익률 15%.

2. 매출 · 임대료 · 관리비

3. 보증금 · 권리금

매출 대비 임대료 비율 진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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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 대비 임대료 비율

11.3%

주의 — 임대료 부담 경계선

임대료+관리비 (월)

3,400,000원

외식 · 식당 적정선

8% 이하

적정 임대료 상한 (월)

2,400,000원

현재 임대료+관리비(3,400,000원)를 외식 · 식당 적정선 8% 이내로 맞추려면 월 매출 42,500,000원 이상이 필요합니다. 즉, 이 자리에서 그만큼 못 팔면 임대료 부담이 과다하다는 신호입니다.

손익분기 매출 · 권리금 회수 · 월 순이익

이 자리 손익분기 월 매출

29,055,553원

월 29,055,553원 미만이면 손해. 임대료+관리비+보증금 기회비용+권리금 36개월 상각을 영업이익률 15%로 나눈 값.

권리금 회수 기간

약 30.8개월

권리금 30,000,000원 ÷ 월 영업이익(임대료 차감 후). 36개월 이내면 무난, 초과면 신중.

월 영업이익 (임대료 차감 전)

4,500,000원

보증금 월 기회비용

125,000원

월 순이익 (모든 비용 차감)

141,667원

월 순이익 = 매출 × 영업이익률 − (임대료+관리비) − 보증금 기회비용(연 3%) − 권리금 36개월 분할 상각. 영업이익률은 임대료 차감 전 단계 마진이며 본 도구는 보수적 근사입니다.

업종별 권장 임대료 비율 벤치마크 펼치기
업종적정 (초록)주의 (노랑)표준 영업이익률
외식 · 식당8% 이하~12%15%
카페 · 디저트10% 이하~15%18%
소매 · 편의점 · 잡화5% 이하~10%10%
미용 · 뷰티 · 네일10% 이하~15%25%
학원 · 교육 · 공부방8% 이하~13%22%
의류 · 패션 · 편집숍8% 이하~13%15%
술집 · 주점 · 호프10% 이하~15%18%
헬스 · 필라테스 · 요가12% 이하~18%25%
병의원 · 약국6% 이하~12%30%
베이커리 · 제과10% 이하~14%16%
서비스 · 수선 · 세탁6% 이하~11%22%
기타 (일반 기준)8% 이하~13%18%

비율 = (월 임대료 + 월 관리비) / 월 매출. 적정선은 업종별 매출원가·인건비 구조와 "월세 ≈ 매출의 8%·1~2일 매출 = 한 달 임대료" 통념을 종합한 참고 기준입니다.

함께 계산하면 좋은 도구

임대료 적정선·권리금·손익분기 완전 가이드는 가이드, 자주 묻는 질문은 FAQ.